▲아산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학교 방문 정기지원활동 펼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3일 “2025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지원”으로 온양중학교를 방문하였다. 정기지원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주요 활동으로, 아산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및 장애학생 거주시설 등을 연 1회씩 총 108회 방문 예정이다.
방문 시 활동으로는 학생들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교육 및 집단상담, 사안 발굴 및 지원 방법 모색 등을 지원한다. 이번 방문은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 전문상담사와 외부 위원인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이 함께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인권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교사는 학생들의 학교와 가정생활의 문제, 학생을 지도하면서 겪는 어려움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장애학생은 폭력에 노출될 시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교육청은 여러 기관들과 협력하여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활동 및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