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재선거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광만

4월 2일 치러진 아산시장 재선거 투표를 마감하며. 총 선거인수 295,076명 중 39.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우편 및 관내 사전투표에는 37,713명이 참여했으며, 본선거일에는 총115,391 명의 유권자가 선거에 참여했다.

이번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가 출마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후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지 향상, 도시 발전 등 다양한 공약을 앞세우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겨냥했다.

아산시민들의 선택에 따라 미래 시정 방향이 결정될 이번 선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표율과 결과는 아산시의 향후 변화와 발전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