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재선거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광만


아산시 재선거 사전투표가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되며 유권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날인 28일에는 총 선거인수 295,076명 중 15,237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5.16%를 기록했으며, 29일에는 21,594명이 투표에 참여하며 투표율 7.32%를 기록했다. 누적 투표율은 36,831명 투표율12.48%로 집계되었다.

이번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가 출마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각 후보들은 경제 활성화, 지역 발전,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아산시 관내 사전투표소에서 마감되었으며, 본 투표는 오는 4월 2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선거가 아산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