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재선거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광만


아산시 사전투표가 이틀째를 맞이한 29일 오후 4시 기준, 총 유권자 295,076명 중 32,066명이 투표를 완료하며 투표율은 10.87%를 기록했다. 이번 재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국민의힘 전만권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가 출마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아산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순간으로 다가오고 있다. 각 후보들은 경제 활성화, 지역 발전, 그리고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아산시 관내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며, 본 투표는 오는 4월 2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선거가 아산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