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호반써밋6차 후원금 전달식 모습

아산시 탕정면의 호반써밋6차 입주민대표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50만 원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입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13일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호반써밋6차 입주민대표는 “입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박재권·송현순)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권 탕정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탕정호반써밋6차는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