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라이브병원(대표원장 유재성, 황창환)과 단국대학교 체육부(부장 염경호, 위원장 장지석)가 지난 3월 28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위라이브병원(대표원장 유재성, 황창환)과 단국대학교 체육부(부장 염경호, 위원장 장지석)가 지난 3월 28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라이브병원은 어깨, 척추, 관절 분야에 특화된 정형외과로, 총 7인의 전문의와 권역외상센터 출신 정형외과 전문의 4인이 스포츠 손상 및 통증 치료에 뛰어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충청남도체육회 및 아산시체육회의 공식 지정병원인 위라이브병원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선수들에게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선수 부상 발생 시 우선 진료 및 치료 지원 △양 기관 인프라의 공동 활용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 포함된다.
단국대학교 체육부 염경호 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선수들이 더 나은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부상 예방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위라이브병원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대표원장은 “스포츠 의학에 대한 병원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단국대학교 체육부와 협력할 수 있어 뜻깊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단국대학교 체육부 소속 선수들에게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며, 부상 예방 및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