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은 지난달 27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스파비스(총지배인 조현필, 이하 스파비스)와 6년 연속 후원 협약

충남아산FC와 아산스파비스가 2025시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은 지난달 27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스파비스(총지배인 조현필, 이하 스파비스)와 6년 연속 후원 협약을 맺었다.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스파비스는 국내 최초의 온천수를 이용한 신개념 테마온천으로 약 7000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실내외 워터파크 및 대욕장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수중 마사지바테풀과 어린이용 키즈풀, 사계절이 이용 가능한 실외온천풀에서 물놀이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가족 건강테마 온천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남아산FC의 창단때부터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스파비스는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해서 스파비스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이사는 “스파비스가 올해도 충남아산FC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파비스에 많은 팬들의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스파비스 조현필 총지배인은 “충남아산FC와 올해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충남아산FC의 K리그1 승격을 응원하며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며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