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 촬영 중인 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민간단장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꾸준한 봉사와 민관 협력 성과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충남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이범영 민간단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지원, 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이 단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긴급지원 사업, 계절별 맞춤형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등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가 2025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지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범영 단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땀 흘려주신 추진단 단원들과 주민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범영 단장님의 헌신적인 활동과 추진단원들의 협력으로 온양6동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간단장 이범영과 공공단장 이순주 동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기업체 및 봉사단체와 협력해 복지 안전망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