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 2026시즌 시즌권 ‘OWL CLUB’ 출시
충남아산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팬들과의 특별한 동행을 준비했다. 구단은 시즌권 ‘OWL CLUB’을 공식 출시하며, 단순 입장권을 넘어 팬과 선수단을 연결하는 다양한 혜택을 담아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은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2026시즌 시즌권 ‘OWL CLUB’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권은 팬층별 맞춤 혜택을 담아 ▲청소년·어린이 대상 ‘골든주니어 OWL CLUB’ ▲성인용 ‘OWL CLUB’ ▲프리미엄 ‘OWL CLUB+’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골든주니어 시즌권은 구단 마스코트 ‘티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시즌권 카드와 랜야드, 행사 우선 참여권, 예매권이 포함된다. 성인용 OWL CLUB과 OWL CLUB+는 박스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며, 머플러와 MD 30% 할인 쿠폰, 행사 우선 참여권 등 기본 혜택이 담겼다. OWL CLUB은 예매권 2매가 추가되고, OWL CLUB+는 3인 테이블석을 기준으로 사인볼·사인 유니폼, 입장 게이트 후원 명단 등 특별 혜택까지 포함된다.
구단은 시즌권 디자인에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를 반영해 ‘승격 의지’를 강조했다. 블랙·골드·블루·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팬과 선수단의 교감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홈경기 당일에는 ‘OWL CONNECT’를 통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및 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즌 내 최다 출석자 5명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시즌권 판매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판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2차 판매는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구매는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충남아산F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