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 포스터.(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신년 첫 콘텐츠 커머스 IP로 ‘더 김창옥 라이브’를 선보인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강연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고객에게 ‘잘 사는(BUY)’을 넘어 ‘잘 사는(LIVE)’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방청 경쟁률이 52대 1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CJ온스타일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협업해 오는 6일 저녁 7시 35분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IP는 국내 최초로 커머스와 강연 콘텐츠를 결합한 몰입형(Immersive) 포맷으로, 모바일·TV·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 동시에 송출된다.

김창옥은 tvN <김창옥쇼>, <어쩌다 어른> 등을 통해 대중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스토리텔러다. CJ온스타일은 그가 가진 공감형 화법을 통해 브랜드와 상품을 단순한 소비재가 아닌 ‘삶의 이야기’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커머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방송은 매회 하나의 삶의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브랜드는 이를 통해 고객과 일상적 접점을 형성하고 추가 캠페인으로 확장 가능한 콘텐츠 자산을 확보할 수 있다.

첫 방송의 주제는 ‘새로운 시작, 나를 위한 위시템’이다. 신년을 맞아 여행과 건강을 챙기자는 메시지를 담아 캐리어 브랜드 ‘리드볼트’와 건강기능식품 ‘드시모네’ 유산균이 소개된다. 상품 설명은 셀러 이민웅과 박혜연이 맡는다.

CJ온스타일은 지난달 진행한 스튜디오 방청객 모집에서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사전부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방송은 격주 화요일 저녁 7시 35분에 진행되며, 티빙 시청 중에도 클릭 한 번으로 CJ온스타일 앱과 연동돼 상품 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더 김창옥 라이브는 공감을 매개로 브랜드 세계관과 고객의 삶을 연결하는 새로운 커머스 모델”이라며 “콘텐츠 몰입이 곧 신뢰와 선택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