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반부패·인권 주간 운영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이 지난달 ‘반부패·인권 주간’을 운영하며 윤리·인권경영 실천 강화에 나섰다. 세계 반부패의 날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청렴과 인권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공단은 이번 주간을 통해 임직원의 반부패·인권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과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렴·인권 실천 결의대회 ▲세계 반부패·인권의 날 퀴즈 ▲카드뉴스 배포 ▲인권영화 감상 ▲청렴·인권 캠페인 ▲성희롱·성폭력 모의훈련 등 총 6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내·외부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공단 내부뿐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공단은 단순한 내부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윤리·인권경영 실천 모델을 제시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반부패·인권 주간은 직원들의 의식 제고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렴과 인권 존중의 문화가 조직 내에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