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좀도리 나눔’ 후원물품 전달 기념 사진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이 ‘사랑의 좀도리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백미와 라면, 생활용품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공동체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이정진, 민간단장 김진화)은 지난 12일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이사장 박성원)으로부터 △백미 10kg 30포 △라면 450개 △휴지 31팩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번 물품은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거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성원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좀도리’ 정신을 이어가고 싶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화 민간단장은 “이번 후원은 공동체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진 선장면장 역시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MG아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나눔’은 남부 지역 사투리인 ‘좀도리(절미, 쌀을 조금씩 덜어 모은 것)’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사랑의 좀도리 나눔’은 남부 지역 사투리인 ‘좀도리(절미, 쌀을 조금씩 덜어 모은 것)’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작은 나눔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취지로 추진되며, MG아산새마을금고 선장 본점은 매년 꾸준히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