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시총회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신규 회원 위촉과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봉사·나눔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한 자리였다.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수열, 부녀회장 정희자)는 지난 12일 대술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합류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8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총회에서는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도 공유됐다. 협의회는 지역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주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수열 협의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모든 회원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병기 대술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협의회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